2009년 10월 09일
저렴한 팬심이 뭐가 자랑이라고
오글거리는 그런 사진집도 얼굴 되고 인기 되고 실력 되야 내는건데 그거 비웃으면서 뭐가 자랑이라고 그리 포스팅을 하셨을까.
누군 뭐 일본에 돈 퍼주고 싶어 그런 거 샀나. 다 애정으로 그 오글거리는 짤도 극복하고 비웃고 갈구고 그러면서 사는거지.
그래도 일본에서 귀중한 짤도 몇 개 풀어줬는데 사지 않으니 못보겠지.
그런 시절이 더없이 소중하다는 것도 모르겠지.
알게뭐냐 습자지처럼 얇은 애정따위 박박 찢겨서 소리도 없이 사라지기나 해라.
다른 것보다 욕먹는 선수가 제일 불쌍하다.
# by | 2009/10/09 01:41 | WILD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


